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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무브먼트의 새소식입니다.

[스타캐스트] "또 만났네! 유정선배"…박해진, '치인트' 복학신고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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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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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 어느 대학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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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공부하는 선배 방해하기

우리 불러 볼까요?
유.정.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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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이미 끝났는데 무슨 소용이냐고요? 하지만, '치즈인더트랩' (이하 치인트)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네, '치인트'가 영화로 제작됩니다. 완벽한 남자 유정과 그의 후배 홍설, 통통 튀는 백인호의 캠퍼스를 스크린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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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본질적으로, 드라마와 다릅니다. 16회(16시간)을 2시간으로 압축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싱크로율. 캐릭터를 설명할 시간도 아깝습니다.

영화 '치인트'의 경우, 인물들의 싱크로율이 드라마를 띄어 넘습니다. 유정선배는 의심할 여지없이 박해진. 여기에 오연서가 홍설로 분했습니다. 실감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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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캐릭터는 거들 뿐입니다. 영화의 승패는 스토리죠. '치인트' 극장판은 장르적 재미를 더했습니다. 달달한 캠퍼스물을 생각했다면 오산. 스릴러 향이 진해졌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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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례로, 박해진은 말입니다. 영화에서는 더 밝습니다. 그래서 더 미스터리합니다. 지난 4월, 강원도 한 대학에서 만난 모습도 그랬고요.

영화 '치인트' 테스트 촬영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유정 선배의 복학? '스타캐스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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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실의 훈대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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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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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격할 차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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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를 보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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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종혁입니다. 영화에서는 갈등 유발자 '오영곤'으로 등장합니다. 홍설(오연서 분)을 집요하게 괴롭히는 캐릭터죠.

오영곤은 트러블 메이커입니다. 여자들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인물이죠. 장난은 지나침, 아니 찌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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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선배는 수상하고, 오영곤은 대책없고…. 이 긴장감, 묘하죠? 그러나 '컷' 사인이 떨어지면, 둘도 없는 동갑케미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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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랭한 공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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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세 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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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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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분위기 메이커 등장이요. 이 경쾌한 발걸음의 주인공은, 산다라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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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홍설의 절친 장보라 역을 맡았습니다. 이성보다 감성의 지배를 받는 스타일이죠. 열정은 1등, 행동도 1등, 그런데 왜 이렇게 불안하죠?

산다라박은 제대로 빙의중입니다. 직설적인 말투를 연구하고 연습하고, 복습까지 한다는 전언. 이제 산다라박의 '다다다닥'을 만날 수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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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라의 친구 권은택은, 신인배우 김현진이 연기합니다. 그 역시 원작 캐릭터와 닮았습니다. 저 순박한 표정에서 보라앓이가 느껴집니다.

외모 또한 비슷합니다. 188cm의 큰 기를 자랑하는데요. 실제 모델로도 활동했답니다. 한 마디로,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입니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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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 (보라)
이 장면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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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매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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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선배의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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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서스펜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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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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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매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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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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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에선 계속됩니다. 

글 = 강예나기자(Dispatch)

사진 = 김민정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