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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무브먼트의 새소식입니다.

[스타캐스트] "올해 연탄은, 사자다"…박해진, 뜨거운 겨울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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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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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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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7년.

해마다 나눔을 실천하는 것, 분명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그 기부가 몸을 움직여 땀을 흘리는 것이라면, 더욱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박해진은, 합니다. 해마다 뜨거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16일에도 어김없이 연탄을 들었습니다. 벌써 8년째입니다.

박해진이 남태령 전원마을을 찾았습니다. 이번 봉사는 더욱 뜻깊습니다. 드라마 '사자'팀과 함께 나섰거든요. 촬영 전에 봉사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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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씨가 강력추천” (스태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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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의 압박(?)에 주연배우들도 동참했습니다. 이기우와 곽시양이 팔을 걷어붙였는데요. '케미'를 드라마가 아닌 봉사로 먼저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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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은…” (ft. 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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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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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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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차의 여유입니까? 연탄 2장을 들었을 뿐인데, 화보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쌓인 느낌. 그럼 본격적인 협업에 들어갑니다. 목적지까지, 돌리고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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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앙숙이 (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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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을 맞추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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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 때 연탄으로 추위를 달랬습니다. 그래서 연탄 1장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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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하고” (곽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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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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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자기 추워졌어요. 그래도 마음은 따뜻했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나누고 싶어요.” (곽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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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히려 온기를 얻어 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추운 겨울, 모두가 조금 더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이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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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cm가 최단신이 되는 곳. 이상, 박해진, 이기우, 곽시양의 연탄봉사 현장입니다. 드라마 '사자'팀은 이날 3,400장의 연탄을 배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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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들은 고마운 마음을 '어묵탕'으로 전했습니다. 박해진은 "할머니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된다"면서 "올해 최고의 음식은, 바로 이 어묵탕"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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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사자’팀과 함께 해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무엇보다 다친 사람 없이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요. 우리 내년에 또 만나요.” (박해진) 

☞여기서 잠깐! 드라마 ‘사자’가 궁금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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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는 로맨스 판타지 추리극입니다.

박해진은 남자 주인공 '일훈'으로 분합니다. 평탄치 못한 삶을 사는 그, 자신과 똑같이 생긴 남자를 만나 미스터리에 빠집니다. 박해진은 1인 4역을 맡았습니다.

메가폰은, 장태유 감독이 잡았습니다. 더 나은 컷을 위해 (촬영을) 따고 또 딴다는 장.따.고 PD. '별그대', '뿌나'의 장 감독이니, 믿고 봐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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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봉사는 처음 해봅니다. 비록 작은 손길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장태유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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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연탄 봉사는 계속됩니다. 연기도 계속 됩니다. 드라마 ‘사자’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TV에서 뵙겠습니다.”

글 = 박혜진기자(Dispatch)

사진 = 마운틴무브먼트 

 

출처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20&aid=0000015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