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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오연서X박해진, V앱 스팟라이브 성공적 개최 '폭발적 반응'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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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이지영 기자] 오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을 앞둔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지난 6일(화) 5시 생중계로 V앱 스팟라이브를 진행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지난 6일 네이버 V앱 스팟라이브를 진행, 하트 수 549,671건(3/7 오전 11시 기준)을 기록하며 올 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이번 V앱 스팟라이브에 참여한 박해진, 오연서, 문지윤, 김현진은 각각 겉은 완벽하지만 속을 알 수 없는 ‘유정’, 평범한 대학생 일명 러블리 개털 ‘홍설’, 눈치 없는 상철선배 문지윤, 연하남 ‘은택’으로 본인들이 맡은 배역을 예비 관객들에게 직접 설명하며 포문을 열었다. 

싱크로율 200%의 드림캐스팅을 자랑하는 '치즈인더트랩'의 네 배우들은 "티저 포스터에 들어간 치즈의 개수는?"과 같은 예측 불가능한 질문부터 영화의 장르와 개봉일을 맞추는 질문까지 영화와 관련된 퀴즈를 준비, 정답을 맞춘 시청자들에게 싸인 사진, 콘티북, 친필 사인이 담긴 DVD까지 풍성한 선물을 증정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어진 토크에서는 배우들이 추천하는 영화의 명장면과 관람포인트를 소개했다. 박해진은 "스릴러라는 장르가 가미되었기 때문에 마치 한 영화에서 다른 영화를 보는듯한 임팩트가 있다."라고 밝혔고, 오연서는 "’유정’과 ‘홍설’이 캠퍼스를 배경으로 펼치는 로맨틱한 장면들이 관객들을 설레게 할 것이다."라며 상반된 장르적 매력을 관람포인트로 뽑았다. 

또한, 만약 영화에서 다른 배역을 맡는다면 어떤 역할이 탐나는지 묻는 질문에 문지윤은 "집착의 끝을 보여주는 오영곤을 맡고 싶다. ‘은택’도 좋지만 연하남 ‘은택’을 연기하기엔 이제 나이가.."라는 재치있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현진은 "’유정’역이 탐나기는 하지만 다시 출연한다고 해도 ‘은택’을 맡고싶다."며 본인의 배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네 사람은 이날 V앱 스팟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V앱 스팟라이브의 성공적 개최로 치인트 신드롬을 시작한 로맨스릴러 영화 은 오는 3월 14일(수) 화이트데이에 개봉한다.

사진 =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출처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04&aid=0000204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