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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무브먼트의 새소식입니다.

[스타캐스트] "끝까지, 겸.손.없.게."…박해진, '맨투맨'의 마지막
2017-06-10

 

 

 

 

 

이 남자는 말이죠.


 

 대.놓.고.
 

 

티.나.게.

 

 봐~야합니다.
그.런.데.

 

 겸손없는 이 비주얼
내.일.이.마.지.막.

 

 설쿵한 이 미소도
내.일.이.마.지.막.

 

 하지만 우리는 이대로
'설우'를 보낼 수 없습니다.

 

 사실, 진짜, 마지막, 녹화는
3월 춘천에서 진행됐습니다.

 

 박해진과 김민정이
'맨투맨' 11회를 촬영했는데요.
 

 

"벌써 마지막 회 촬영입니다. 촬영장이 안식처였는데 많이 아쉽네요. 오늘 도하, 이창민 감독님, 스태프와 헤어지는데 보고싶을 것 같아요." (박해진)

 

 그렇게, 박해진은

 

 

차분하고, 담담하게
 

 

마지막 촬영을 준비했습니다.
 

 

이제는 눈빛만 봐도
호.흡.척.척.

 

 '맨투맨' 팬이라면,
기억할 이 장면!

 

 "신부님, 어떻게 알았어요?" (도하)

 

    "찍.었.죠." (설우)

 

 "좋아! OK!" (이창민PD)

 

 "벌써 끝났어요?" (설우·도하)

 

이렇게, '맨투맨' 촬영이 종료됐습니다.

 

박해진은 스태프와
작별 인사를

 

 나누고

 

또 나누고~.

 

 "도하도 수고했어"
 

 

"진짜 끝났어!"

 

 '맨투맨'이 끝났다고
너무 속상해하지마세요.

 

방심하는 순간
그.가.훅.들.어.옵.니.다.

 

유정,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