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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측 "박해진·박성웅, 마지막회 팬과 함께 본다"
2017-05-3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맨투맨'의 브라더 콤비가 드라마의 끝도 함께 한다.

31일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MAN X MAN)' 측은 "'맨투맨' 16회 단체 관람과 이에 앞서 진행되는 코멘터리 라이브쇼 '맨투맨 탐정단' 공개 방송에 배우 박성웅도 참석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번 시청자와의 단체 관람에는 배우 박해진, 태인호와 더불어 이창민 PD와 김원석 작가가 참석을 확정한 바 있다. 사전 제작으로 일찌감치 촬영을 마치고 종방연까지 끝낸 상황이지만 배우와 제작진의 드라마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다시 한 번 마지막을 함께할 예정이라 더욱 훈훈함을 더한다.

여기에 '맨투맨' OST '너란 이유'를 가창하며 드라마의 감동을 더한 명불허전 보컬리스트 허각 또한 함께하며 현장을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맨투맨' 제작진은 "다른 배우들도 함께하고자 했으나 영화 및 광고 등의 스케줄이 겹쳐 부득이하게 참석이 불가능하게 됐다. 끝까지 드라마를 향한 의리를 보여준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오는 6월 10일 최종회를 맞는 '맨투맨' 팀은 이날 단체 관람에 앞서 매주 짝수회 방송이 끝나고 네이버 V앱 V DRAMA 채널과 박해진 V앱을 통해 진행했던 '맨탐정'의 시간을 앞당겨 종영 소감과 함께 소회를 밝히고 마지막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박해진, 박성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기사출처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2916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