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마운틴무브먼트의 새소식입니다.

박해진 '사자' 측 "SBS 편성 논의중, 7월 캐스팅 돌입"
2017-05-22

 

 


배우 박해진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맨투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드라마 '사자(四子)'(가제) 가 SBS 편성을 논의 중이다.

'사자'의 제작사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는 22일 "배우 박해진이 먼저 캐스팅을 확정한 데 이어 오진석 PD가 연출로 확정되어 대본 개발에 참여 중이고, 현재 SBS 편성은 긍정적으로 양사가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방영 시기는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오진석 PD는 '결혼의 여신' '모던 파머' '용팔이' 등의 작품을 연출했고 '엽기적인 그녀' 방영을 앞두고 있는 이미 검증된 탁월한 연출력으로 박해진과도 첫 호흡을 맞추게 된다.

16부작 드라마 '사자'는 사랑하는 남자를 잃은 여형사가 우연히 쌍둥이들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로맨스 추리극이다.

현재 대본 작업 중이며, 오는 7월 초부터 주조연 배우 캐스팅을 진행하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기사 출처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2744103